전라남도담양군
담양군, '큰나무문화예술숨터' 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재)담양군문화재단은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큰나무문화예술숨터'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것으로, 지난 6월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기획된 '내 생애 최고의 안주 레시피' 외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재)담양군문화재단은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큰나무문화예술숨터'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것으로, 지난 6월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기획된 '내 생애 최고의 안주 레시피' 외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특히 참여자 모집에는 248명 정원에 396명이 신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재단 관계자는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 속에서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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