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청소년, 마을 특산품으로 빵과 쿠키 만들기
AI 요약영암군청소년수련관이 11개 읍·면을 돌며 마을활동 '빵실 빵실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제과·제빵이 골자인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영암 각 마을의 특성을 이해하고, 애향심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10월까지 영암군 11개 읍·면을 돌며 마을주민이 생산한 지역 특산물로 무화과 크림치즈 휘낭시에, 고구마 빵, 메론 타...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이 11개 읍·면을 돌며 마을활동 '빵실 빵실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제과·제빵이 골자인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영암 각 마을의 특성을 이해하고, 애향심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10월까지 영암군 11개 읍·면을 돌며 마을주민이 생산한 지역 특산물로 무화과 크림치즈 휘낭시에, 고구마 빵, 메론 타르트, 홍시 번을 만든다.
참가비·재료비는 무료이고, 참가신청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에 하면 된다.
빵실 빵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청소년수련관(061-470-6778)에서 한다.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여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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