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군
서울 청년, 해남에서 살아볼래?
AI 요약해남군이 타지역 청년들의 해남 이해와 상생방안 모색을 위해 '두 지역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관악구 청년 9명이 해남에서 1주일간 살아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참가자들은 비슬안 마을에서 거주하며 지역문화 콘텐츠 답사, 농특산물 이용 음식 개발, 해남 자원 연계 비즈니스 기획 등을 진행한다. 또한 자원조사를 통해 해남의 특...

해남군이 타지역 청년들의 해남 이해와 상생방안 모색을 위해 '두 지역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관악구 청년 9명이 해남에서 1주일간 살아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참가자들은 비슬안 마을에서 거주하며 지역문화 콘텐츠 답사, 농특산물 이용 음식 개발, 해남 자원 연계 비즈니스 기획 등을 진행한다. 또한 자원조사를 통해 해남의 특색을 담은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 청년창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시선에서 해남의 특색을 발굴해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남군은 '관악 to 해남' 두 지역 살아보기 2기와 3기 참가자도 지속적으로 모집해 사업을 확대하고, 해남군 관계 인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시선에서 해남의 특색을 발굴해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남군은 '관악 to 해남' 두 지역 살아보기 2기와 3기 참가자도 지속적으로 모집해 사업을 확대하고, 해남군 관계 인구로 활용할 방침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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