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정리 사업 펼쳐
AI 요약함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원주)는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정리 시범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경남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남도내 13개 시군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는 공동협력사업이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저장강박증으로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4가구를 발굴해 가야읍적십자...

함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원주)는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정리 시범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경남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남도내 13개 시군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는 공동협력사업이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저장강박증으로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4가구를 발굴해 가야읍적십자봉사회(회장 박명설), 함안여성리더봉사단 등 지역봉사자 70여 명의 참여로 집정리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사업은 대상자 가정방문, 집정리, 모니터링, 방역활동, 폐기물 처리, 소방안전점검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시범사업에 선정된 김*희씨는 "봉사자분들이 직접 오셔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깔끔하게 집을 정리해주셨다. 집안팎으로 소독도 해주시고 이불정리하는 법, 옷 개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유원주 센터장(군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나가겠다"며 "장애인의 건강한 주거환경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 선정된 김*희씨는 "봉사자분들이 직접 오셔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깔끔하게 집을 정리해주셨다. 집안팎으로 소독도 해주시고 이불정리하는 법, 옷 개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유원주 센터장(군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나가겠다"며 "장애인의 건강한 주거환경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