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성군
'독도 지킴이 과자' 인기 급상승, 장성군 기업 주목
AI 요약장성군 기업 '올바름'이 생산하는 유아용 쌀과자 포장지에 '독도는 한국 땅' 문구와 독도 사진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일본 수출 바이어가 포장지 문구와 사진 삭제를 조건으로 연 매출액 15%에 달하는 계약을 제안했지만, 올바름 측이 거부했다. 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올바름'은 '개념 기업', '독도 지킴이 과자'로 입소문이 나며 주문이 폭주했다. 현...

장성군 기업 '올바름'이 생산하는 유아용 쌀과자 포장지에 '독도는 한국 땅' 문구와 독도 사진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일본 수출 바이어가 포장지 문구와 사진 삭제를 조건으로 연 매출액 15%에 달하는 계약을 제안했지만, 올바름 측이 거부했다.
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올바름'은 '개념 기업', '독도 지킴이 과자'로 입소문이 나며 주문이 폭주했다. 현재 올바름 공식 누리집에는 전 제품 품절을 알리는 양해의 글이 올라와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올바름 공장을 방문해 "올바른 기업이 장성에 있어 자랑스럽다"며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산업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34개 업체에 이어, 올해 38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도 유망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지정해 기술 증대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스타기업 육성사업'도 시행 중이다.
장성군은 산업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34개 업체에 이어, 올해 38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도 유망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지정해 기술 증대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스타기업 육성사업'도 시행 중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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