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군
해남군, 2028년까지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AI 요약해남군이 2028년까지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를 조성한다. 국비 90억원 등 총 1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종합커뮤니티센터, 친환경 전문판매장, 자연치유 카페, 가공판매시설, 어린이 자연치유 놀이터, 유기농 체험농장 등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농업 교육·체험·소비 융복합공간을 만들어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

해남군이 2028년까지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를 조성한다.
국비 90억원 등 총 1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종합커뮤니티센터, 친환경 전문판매장, 자연치유 카페, 가공판매시설, 어린이 자연치유 놀이터, 유기농 체험농장 등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농업 교육·체험·소비 융복합공간을 만들어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관광문화자원과 유기농업을 결합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남군은 전국 최대 친환경인증면적을 보유한 친환경농업의 중심지로, 올해는 유기인증 농산물 비중을 44%에서 60%로 확대하고 쌀 위주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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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도 기업도시 산이정원[/caption]
유기농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을 통해 유기농산물의 유통과 판로 확보는 물론 대도시 소비자의 접근이 용이한 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여 농업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 명현관 군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유기농 복합단지와 연계한 해남군 친환경 생산기반 강화와 농가 및 참여기업의 소득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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