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간담회 개최
AI 요약영암군이 9월 필리핀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농가와 간담회를 열고 근무조건을 논의했다. 2024년 상반기에 영암군에는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420명의 계절근로자가 들어왔다. 올해 첫 업무협약을 맺은 필리핀 제너럴루나시와 노베레타시에서는 80여 명의 계절근로자를 파견한다. 이들 계절근로자들은 고구마, 멜론, 알타리무 등 재배농가에서 일할 예정이다....

영암군이 9월 필리핀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농가와 간담회를 열고 근무조건을 논의했다.
2024년 상반기에 영암군에는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420명의 계절근로자가 들어왔다. 올해 첫 업무협약을 맺은 필리핀 제너럴루나시와 노베레타시에서는 80여 명의 계절근로자를 파견한다.
이들 계절근로자들은 고구마, 멜론, 알타리무 등 재배농가에서 일할 예정이다.
김준두 영암군 친환경농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처음 입국하는 필리핀 계절근로자들이 영암에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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