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신안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 열어
AI 요약지난 18일, 신안군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5주기를 맞아 고향 하의면 생가에서 추도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많은 국민이 하의면을 찾아왔고, 추도식에는 신안군민과 타지역 방문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추도사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한 시대의 기수였으며, 그의 시대정신을 계승하기...

지난 18일, 신안군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5주기를 맞아 고향 하의면 생가에서 추도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많은 국민이 하의면을 찾아왔고, 추도식에는 신안군민과 타지역 방문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추도사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한 시대의 기수였으며, 그의 시대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추도식이 진행된 김대중 대통령 생가는 지난 8월 1일 전라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생가는 1933년 목조 초가로 지어졌으며, 1999년 현 위치에 복원됐다.
같은 날 오후 3시경에는 암태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영호남평화울림콘서트'가 열렸다. 영호남 예술인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였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