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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청사 건립 현장에 예술을 더하다…갤러리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
AI 요약순천시가 신청사 건립 부지 가설울타리에 순천 대표 관광지 사진을 전시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순천시지부가 제공한 51점의 사진이 전시되어 어둡고 허전한 공사 현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에는 신청사 준공 후 조감도와 사계절을 담은 애니메이션 그림이 포함되어 시민들이 신청사의 전체적인 모습과 ...

순천시가 신청사 건립 부지 가설울타리에 순천 대표 관광지 사진을 전시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순천시지부가 제공한 51점의 사진이 전시되어 어둡고 허전한 공사 현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에는 신청사 준공 후 조감도와 사계절을 담은 애니메이션 그림이 포함되어 시민들이 신청사의 전체적인 모습과 세부적인 디자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임시주차장까지 이어지는 가설울타리에는 순천의 여행 필름을 일러스트 그림으로 표현하여 재미를 더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신청사 건립 현장이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신청사 건립 현장이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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