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내년 유채 종자 농협 자체 확보
AI 요약영암군이 2025년 경관보전직불제 간담회를 열고 유채 종자 확보 문제를 논의했다. 기후위기로 인해 유채 종자 구하기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농협 자체 수급을 결론으로 도출했다. 구체적으로 영암읍, 금정면, 군서면 농협에서 유채 종자를 채집하는 '채종포' 단지를 운영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또한 각 읍·면 농협이 긴밀히 협조해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을 원활...

영암군이 2025년 경관보전직불제 간담회를 열고 유채 종자 확보 문제를 논의했다. 기후위기로 인해 유채 종자 구하기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농협 자체 수급을 결론으로 도출했다.
구체적으로 영암읍, 금정면, 군서면 농협에서 유채 종자를 채집하는 '채종포' 단지를 운영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또한 각 읍·면 농협이 긴밀히 협조해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 경관보전직불제, 마을 경관 보전추진위원회, 유채꽃 집단화 기준 안내 등의 안건도 논의됐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