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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세금바로쓰기학교 개최
AI 요약‘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은 7월 12일(목), 상주시청 대강당에서 '2018년 찾아가는 세금바로쓰기학교(51기)'를 개최하였다. 서울, 인천, 대구, 안성, 포항, 남원, 목포 등 전국 각지의 회원과 상주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교육은 무분별한 예산낭비를 막고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예산집행 사례 등에 대한 교육을 실...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은 7월 12일(목), 상주시청 대강당에서 '2018년 찾아가는 세금바로쓰기학교(51기)'를 개최하였다.
서울, 인천, 대구, 안성, 포항, 남원, 목포 등 전국 각지의 회원과 상주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교육은 무분별한 예산낭비를 막고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예산집행 사례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전라남도 남원시청에서 지방자치단체 우수 사례로 선정된 “지방재정 효율화와 예산동아리 운영성과”에 대한 발표를 통해 효율적인 예산집행 사례를 전파하였다.
이날 강의를 맡은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의 박찬우 본부장은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지방재정 개혁이 상주시에서부터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교육을 마무리하였다.
한편, 지난 2014년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금바로쓰기학교’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은 무분별한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금낭비 사례집을 발간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세금낭비 사례를 행정안전부 예산낭비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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