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성군
장성군, 기아자동차 노조와 '도농상생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장성군이 기아자동차 노조와 '도농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장성군과 기아차 노조는 안정적인 농특산물 소비체계 구축 홍보, 농촌 휴양 프로그램 운영, 농촌 일손돕기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전부터 장성군과 기아차 노조는 협업을 이어 왔다. (재)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추석과 설 명절마다 광주공장에서 농특산물 직판 할인행사를 열었고, ...

장성군이 기아자동차 노조와 '도농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장성군과 기아차 노조는 안정적인 농특산물 소비체계 구축 홍보, 농촌 휴양 프로그램 운영, 농촌 일손돕기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전부터 장성군과 기아차 노조는 협업을 이어 왔다. (재)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추석과 설 명절마다 광주공장에서 농특산물 직판 할인행사를 열었고, 삼계농협은 노조원들에게 과일 간식을 선보였으며, 장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올해부터 구내식당에 장성 '365생' 쌀을 정기적으로 납품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협약을 통해 장성과 기아차 노조의 교류 협력이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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