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방학 중 '함안친구 천원밥상' 운영 성황
AI 요약함안군은 맞벌이 가정 등으로 점심 해결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함안친구 천원밥상' 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 사업은 관 주도로 경남 최초로 인구소멸기금으로 진행되고 있다. 관내 주민등록 또는 관내 학교 재학 중인 8~16세 초·중등학생은 사전 신청을 통해 방학 중 점심시간에 함안군청소년수련관과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천원으로 점심을 먹을 수 ...

함안군은 맞벌이 가정 등으로 점심 해결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함안친구 천원밥상' 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 사업은 관 주도로 경남 최초로 인구소멸기금으로 진행되고 있다.
관내 주민등록 또는 관내 학교 재학 중인 8~16세 초·중등학생은 사전 신청을 통해 방학 중 점심시간에 함안군청소년수련관과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천원으로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맞벌이 부모들의 방학 중 돌봄 걱정을 해소하고자 이 사업을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 부모들의 입장에서 생각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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