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화천군
세계로 향하는 화천 아이들, 청소년 해외연수 기회 가득
AI 요약화천군의 청소년들이 매년 해외연수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있다. 지난달 22일 시작된 화천 청소년 해외 배낭연수가 10일 모두 마무리됐다.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의 중고교생 11개팀, 모두 64명은 약 9일 간 세계 100대 대학이 위치한 도시 곳곳을 탐방했다. 청소년 해외연수의 바통은 화천소년소녀합창단이 이어 받는다. 합창단은 오는 28일부터 9월3일까...

화천군의 청소년들이 매년 해외연수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있다.
지난달 22일 시작된 화천 청소년 해외 배낭연수가 10일 모두 마무리됐다.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의 중고교생 11개팀, 모두 64명은 약 9일 간 세계 100대 대학이 위치한 도시 곳곳을 탐방했다.
청소년 해외연수의 바통은 화천소년소녀합창단이 이어 받는다. 합창단은 오는 28일부터 9월3일까지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등 음악의 본고장 동유럽을 방문한다.
합창단에 이어 10월에는 화천지역 초등학생들이 해외 어학연수를 위한 장도에 오른다. 군은 오는 10월27일부터 11월16일까지, 3주간의 일정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에서 초등학생 어학연수를 진행한다.
화천군의 청소년 해외연수 사업들은 대부분의 경비가 지원돼 화천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나 경제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에서 더 깊은 사색과 더 많은 경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외연수를 지원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에서 더 깊은 사색과 더 많은 경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외연수를 지원해오고 있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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