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농업 발전 결의
AI 요약(사)한국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9일 고운체육관에서 '2024년 함양군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노만호 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장, 박상문 농촌지도자 경상남도연합회장 등 각급 기관 단체장과 농촌지도자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에게 표창...

(사)한국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9일 고운체육관에서 '2024년 함양군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노만호 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장, 박상문 농촌지도자 경상남도연합회장 등 각급 기관 단체장과 농촌지도자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에게 표창장 및 감사패를 전달했고, 함양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사)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오후에는 윷놀이, 제기차기 등 체육대회와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진병영 군수는 "농업 현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노력으로 농업이 유지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종갑 회장은 "기후변화로 농사짓기가 어려워졌지만, 농촌지도자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신기술 보급 및 영농 후계농 육성에 힘써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군수는 "농업 현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노력으로 농업이 유지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종갑 회장은 "기후변화로 농사짓기가 어려워졌지만, 농촌지도자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신기술 보급 및 영농 후계농 육성에 힘써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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