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군
봉화군, 백합 수출 재개…올해 첫 일본행
AI 요약봉화군 춘양면의 권오석, 장미라 농가에서 생산한 백합이 지난 5일과 7일 올해 첫 일본으로 수출됐다. 수출 물량은 백합 10,000본으로 약 250만 엔(한화 2,400만 원)에 달한다. 봉화군은 거베라, 리시안셔스, 버터플라이 등 다양한 화훼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권오석, 장미라 농가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에 백합을 수출했으나 코로나 ...

봉화군 춘양면의 권오석, 장미라 농가에서 생산한 백합이 지난 5일과 7일 올해 첫 일본으로 수출됐다. 수출 물량은 백합 10,000본으로 약 250만 엔(한화 2,400만 원)에 달한다.
봉화군은 거베라, 리시안셔스, 버터플라이 등 다양한 화훼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권오석, 장미라 농가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에 백합을 수출했으나 코로나 팬데믹과 경기 침체로 수출이 중단됐다. 올해 다시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하며 봉화군 화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봉화에서 생산된 화훼품목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화훼 생산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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