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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사업 운영
AI 요약울릉군은 경상북도 여성정책개발원의 후원과 자체 예산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사업"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도서·산간 지역에 우수한 돌봄 프로그램을 보급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고, 지역 간 돌봄·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에는 우수 돌봄 프로그램 운영사업자로 선정된 '사회적 협동조...

울릉군은 경상북도 여성정책개발원의 후원과 자체 예산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사업"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도서·산간 지역에 우수한 돌봄 프로그램을 보급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기여하고, 지역 간 돌봄·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에는 우수 돌봄 프로그램 운영사업자로 선정된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 사람'과 '어깨동무 씨동무'가 참여했다.
'숲과 사람'은 "캠핑과 트리 클라이밍으로 만나는 숲"이라는 주제로 초·중등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캠핑 요리, 트리 클라이밍, 허밍블럭스, 영화 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깨동무 씨동무'는 "찾놀버스(찾아가는 놀이 버스)"를 주제로 유·아동 80명을 4팀으로 나눠 재활용 도구를 활용한 자유 놀이를 진행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학포야영장이 더욱 각광받고 관광객들이 다시 오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콘텐츠가 있는 섬으로 비치길 소망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 울릉군은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유·아동들이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숲과 사람'은 "캠핑과 트리 클라이밍으로 만나는 숲"이라는 주제로 초·중등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캠핑 요리, 트리 클라이밍, 허밍블럭스, 영화 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깨동무 씨동무'는 "찾놀버스(찾아가는 놀이 버스)"를 주제로 유·아동 80명을 4팀으로 나눠 재활용 도구를 활용한 자유 놀이를 진행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학포야영장이 더욱 각광받고 관광객들이 다시 오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콘텐츠가 있는 섬으로 비치길 소망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 울릉군은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유·아동들이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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