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 및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AI 요약울진군(군수 손병복)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 '핸섬가이즈'를 유료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두 남자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비밀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오는 29일 오후 2시, 7시 30분 총 2회 상영하며 관람료는 1천원이...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 '핸섬가이즈'를 유료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두 남자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비밀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오는 29일 오후 2시, 7시 30분 총 2회 상영하며 관람료는 1천원이다.
또한 울진군은 치매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올해 신규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울진시니어클럽, 치매안심가맹점은 꽃보라미용실, 오렌지팟(커피브레이크) 등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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