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시,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나선다
AI 요약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삼척시, 관내 중견·중소기업, 근로자가 공동으로 부담하여 월 50만 원씩 적립해 공제금을 형성하는 것으로, 근로자는 5년 만기로 3천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삼척시는 이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임금 수준 향상과 장기재직 유도, 기업의 경쟁력 강...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삼척시, 관내 중견·중소기업, 근로자가 공동으로 부담하여 월 50만 원씩 적립해 공제금을 형성하는 것으로, 근로자는 5년 만기로 3천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삼척시는 이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임금 수준 향상과 장기재직 유도,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삼척시는 안심공제 지원사업 총괄 관리를 맡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은 적립금 운용·관리를 맡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9월부터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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