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서 동매 변현란 도예가 초행전 개최
AI 요약김해시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에서 지역도예가초대전으로 동매 변현란 도예가의 초행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변현란 도예가는 1997년 도자기에 입문한 뒤 현재 김해 진례 광명도자기에서 도자 작품과 생활 자기 제작 활동을 하는 여류 도예가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초행'이라는 주제로 항아리, 화병, 장군병 등 작품 20여...

김해시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에서 지역도예가초대전으로 동매 변현란 도예가의 초행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변현란 도예가는 1997년 도자기에 입문한 뒤 현재 김해 진례 광명도자기에서 도자 작품과 생활 자기 제작 활동을 하는 여류 도예가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초행'이라는 주제로 항아리, 화병, 장군병 등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변현란 도예가는 "답습은 곧 퇴보"라는 각오로 항상 끝없는 도전을 중시하여 식기, 찬기, 컵 등 식탁 용기뿐만 아니라 다기, 화병 등 장식 소품까지 다양하게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제작방법도 물레부터 주입, 프레스 등을 이용하여 한 가지 방법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은 연 2회 지역 도예가들에게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