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시
문경시, '중학생 영어캠프 지원사업' 실시...글로벌 인재 육성 나서
AI 요약문경시(시장 신현국)는 7월 11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관내 중학생 총 83명을 대상으로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 ‘2024년 문경시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이하 영어캠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경시 영어캠프는 4박5일 기숙형으로 운영되며 원어민 선생님의 지도아래 맞춤형 체험활동 수업, 영어몰입수업, 특별활동수업, 영어 Speech 수업 프로...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7월 11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관내 중학생 총 83명을 대상으로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 ‘2024년 문경시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이하 영어캠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경시 영어캠프는 4박5일 기숙형으로 운영되며 원어민 선생님의 지도아래 맞춤형 체험활동 수업, 영어몰입수업, 특별활동수업, 영어 Speech 수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로 진행하는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실력을 향상시켜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식 문경시 부시장은 “학생들이 이번 영어캠프를 계기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넓은 시야와 포용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