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중구
0
인천중구, 동인천동주민센터 옥상정원 작은 음악회 개최
AI 요약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주민센터(동장 김윤호)는 지난 20일 동인천동주민센터 4층 옥상정원에서 ‘음악이 흐르는 봄날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단체 및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돼 수강생들의 기타연주 및 소묘수채화반 작품 전시회 등 주민들이 공연을 보며 가벼운 다과와 함께 담소를 즐기는 화기애애한 ...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주민센터(동장 김윤호)는 지난 20일 동인천동주민센터 4층 옥상정원에서 ‘음악이 흐르는 봄날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단체 및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돼 수강생들의 기타연주 및 소묘수채화반 작품 전시회 등 주민들이 공연을 보며 가벼운 다과와 함께 담소를 즐기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동인천동주민센터 옥상정원은 2017년 4월1일부터 약 21일간의 기간 동안 조성됐으며, 황금측백, 산 철쭉나무와 꽃잔디 등도 식재했다. 또 친환경 바닥 데크와 파라솔이 설치돼 있어 지역주민 및 청사 입주 단체 직원들의 휴식공간, 소규모 회의도 가능하며 동네 작은 음악회 등 문화예술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최한 김윤호 동인천동장은 “옥상정원 조성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동네 주민들이 다양한 용도로 많이 활용하시기를 바라며 수시로 작은 문화공연도 개최해 서로 만나고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영일 주민자치위원장은 “하반기에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며 주민을 위하여 낭만과 추억의 마을 만들기, 음악공연 및 수채화 작품 전시회로 문화적 소외감 해소를 통한 가족문화 형성 기회제공 등 동인천동만의 트랜드로 부각시킬 수 있는 소재를 찾아 문화도시 중구의 이미지에 걸맞은 행복한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