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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곳곳 직접 찾아, 듣고, 도와요!
AI 요약밀양시 청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용핵)는 지난 27일부터 29일 까지 3일 간 지역 주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 욕구 청취를 위해 관내 저소득층과 홀로노인, 경로당 20곳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펼쳤다. 청도면은 쿨 토시 500장과 파스 1,000장을 구입하여 ‘어려움을 찾아, 듣고, 도와요’라는 홍보스티커를 부착,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

밀양시 청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용핵)는 지난 27일부터 29일 까지 3일 간 지역 주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 욕구 청취를 위해 관내 저소득층과 홀로노인, 경로당 20곳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펼쳤다.
청도면은 쿨 토시 500장과 파스 1,000장을 구입하여 ‘어려움을 찾아, 듣고, 도와요’라는 홍보스티커를 부착,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부하고, 경로당 안전점검과 함께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도 안내했다.
한 어르신은 “면장님과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귀 기울여 듣고 복지 혜택도 상세히 알려줘서 고맙다. 그리고 꼭 필요한 파스였는데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용핵 청도면장은 “어려운 일이 생기면 먼저 전화를 통해 상담을 요청하고 혹, 내 이웃에 힘든 사람이 있으면 지체없이 알려줄 것을 당부하며 마지막으로 무더운 여름철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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