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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회용품 사용억제 및 줄이기 운동에 앞장
AI 요약사천시가 건전한 소비문화 개선 촉진 및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1회용품 사용억제와 줄이기 운동에 나섰다. 사천시는 7월31일까지 집중 홍보기간으로 설정하고 1회용품 사용억제 및 줄이기 홍보 및 계도활동을 함께 벌인다. 8월1일부터는 1회용품 사용억제 대상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1회용 컵, ...

사천시가 건전한 소비문화 개선 촉진 및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1회용품 사용억제와 줄이기 운동에 나섰다.
사천시는 7월31일까지 집중 홍보기간으로 설정하고 1회용품 사용억제 및 줄이기 홍보 및 계도활동을 함께 벌인다.
8월1일부터는 1회용품 사용억제 대상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1회용 컵, 비닐식탁보,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등 사용 여부와 1회용 비닐
봉지·비닐쇼핑백 무상 제공 여부, 1회용 광고 선전물 제작·배포 행위 등을 점검하게 된다.
특히, 커피전문점, 패스트푸스에서 합성수지컵(플라스틱컵) 사용여부, 식품접객업 및 일반음식점의 비닐 식탁보(생분해성제품 제외)사용여부,편의점, 마트 등 도소매업소의 1회용 비닐봉투 무상지급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위반시 사안에 따라 현장 계도 또는 과태료 부과 처분할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실천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청사 내 모든 사무실에서 종이컵 등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고 다회용컵의 사용 생활화, 직원 개인 컵 갖기, 사무용품(인쇄용지등)구매시 재활용제품(환경표지인증 제품 등)을 우선 구매하는 등 재활용제고와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 재활용폐기물관리종합대책에 따른 전 지자체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지침은 7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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