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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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전 희망 수요조사 실시
AI 요약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지원)’ 공모사업을 앞두고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희망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이란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에너지원 융합사업으로 주택이나 건물에 태양광(3kw, 10kw), 태양열(6㎡, 18.32㎡), 지열(17.5kw)...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지원)’ 공모사업을 앞두고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희망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이란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에너지원 융합사업으로 주택이나 건물에 태양광(3kw, 10kw), 태양열(6㎡, 18.32㎡), 지열(17.5kw)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총사업비 약 34억 원(국비 15억) 규모로 320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목표로 참여업체를 모집, 컨소시엄 선정을 완료했으며,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원하는 희망자의 접수를 한 후 이를 토대로 6월 중 사업 신청을 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희망 주택 및 건물 소유자는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류 일체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공모 선정 결과는 오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만큼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에너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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