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
0
전국에서 6.25전쟁 제68주년 행사 열려
AI 요약전국 지자체에서 25일 6.25전쟁 68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나라를 위해 꽃다운 젊음을 조국에 바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쟁의 상처를 몸과 마음에 안고 살아오신 6.25참전 용사와 가족을 잃고 슬픔과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온 미망인과 유가족에 대한 보답으로 ‘나라를 위한 희생...

전국 지자체에서 25일 6.25전쟁 68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나라를 위해 꽃다운 젊음을 조국에 바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쟁의 상처를 몸과 마음에 안고 살아오신 6.25참전 용사와 가족을 잃고 슬픔과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온 미망인과 유가족에 대한 보답으로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튼튼한 안보가 없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도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 될 수 있음을 잊으면 안될 것이며, 안보의식과 국방력을 갖추는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에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경의를 표하고, 유가족 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유공자의 집’에 명패를 달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10,000명의 국가유공자에게 명패를 달아줄 계획으로 2019년 까지 모든 국가유공자가 ‘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6․25전쟁 제6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의 영광 뒤에는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이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후손인 우리가 더욱 힘써 가꾸고 경기도가 대한민국 호국안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이정백) 역시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조국수호와 자유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굳건한 안보 의지를 다지기 위한 제68주년 6․25전쟁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지회장 최영근) 주관으로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6․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라나는 전후세대들에게 호국 안보의식 고취와 국민들의 안보의지를 다지고 동족상잔의 비극인 그날의 아픈 기억을 상기하면서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시간을 가졌다.
가평군은 한석봉 체육관내에서 제68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가졌다.
재향군인회(회장·장석윤)가 주최한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6.25참전용사 및 유가족, 보훈단체, 학생, 주민, 군장병 등 600여명이 참석해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을 가다듬었다.
강화군은 강화읍 소재 명진뷔페에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강화군지회(지회장 김종환) 주관으로 제68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거행했다.
정규원 강화부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그 짧았던 젊음을 조국에 바치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헌신적인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한석봉 체육관내에서 제68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가졌다.
재향군인회(회장·장석윤)가 주최한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6.25참전용사 및 유가족, 보훈단체, 학생, 주민, 군장병 등 600여명이 참석해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을 가다듬었다.
강화군은 강화읍 소재 명진뷔페에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강화군지회(지회장 김종환) 주관으로 제68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거행했다.
정규원 강화부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그 짧았던 젊음을 조국에 바치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헌신적인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