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포토]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432542" align="alignnone" width="771"] 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 앞)[/caption] 이제 벚꽃은 지고, 진달래가 한창이다. 일찍 핀 진달래는 절정을 지나 벌써 지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지난 11일, 가을에는 억새로 봄에는 진달래로 이름 높은 창녕 화왕산을 찾았다. 화왕산은 온...
![[포토]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1.-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앞3_F.jpg)
[caption id="attachment_432542" align="alignnone" width="771"]
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 앞)[/caption]
이제 벚꽃은 지고, 진달래가 한창이다. 일찍 핀 진달래는 절정을 지나 벌써 지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지난 11일, 가을에는 억새로 봄에는 진달래로 이름 높은 창녕 화왕산을 찾았다.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이다. 정상 부근 곳곳에서 진달래를 만날 수 있지만, 최대군락지는 정상에서 옥천 관룡사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이다.
이번 주말까지는 만개한 화왕산 연분홍 진달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아직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있는 남지체육공원에도 들러 봄꽃을 맘껏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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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 앞)[/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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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앞 전망대)[/caption]
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 앞)[/caption]
이제 벚꽃은 지고, 진달래가 한창이다. 일찍 핀 진달래는 절정을 지나 벌써 지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지난 11일, 가을에는 억새로 봄에는 진달래로 이름 높은 창녕 화왕산을 찾았다.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이다. 정상 부근 곳곳에서 진달래를 만날 수 있지만, 최대군락지는 정상에서 옥천 관룡사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이다.
이번 주말까지는 만개한 화왕산 연분홍 진달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아직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있는 남지체육공원에도 들러 봄꽃을 맘껏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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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 앞)[/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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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진달래(허준세트장앞 전망대)[/caption]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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