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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에서 코딩 열풍을 이어가다

AI 요약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현)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차 산업혁명의 필수교육인 코딩 교육과정을 3월부터 6월 9일까지 총 12회기를 청소년문화의집 멀티인터넷실에서 운영하였다. 코딩이란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반...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코딩 열풍을 이어가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현)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차 산업혁명의 필수교육인 코딩 교육과정을 3월부터 6월 9일까지 총 12회기를 청소년문화의집 멀티인터넷실에서 운영하였다. 코딩이란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코딩 교육을 통해 논리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코딩 교육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코딩 교육 의무화 등 열풍이 불면서 코딩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또한, 6월 9일 마지막 수업에서 긴 시간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해준 청소년들에게 천연비누를 만들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였다. 특히 고령초 배대건 학생은 "코딩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코딩의 개념과 뜻을 알게 돼 더욱 흥미가 생기고 심화과정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김용현 대가야문화누리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대표적인 변화로 코딩교육이 의무화가 됐다"며 "청소년문화의집도 시대 흐름에 맞춰 관내 아이들의 꿈과 역량을 키워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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