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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재배농가에 육묘비 8억 3천만 원 지원
AI 요약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 비 8억 3,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벼 육묘비 지원사업은 관내 육묘장에서 생산한 우량모를 농업인이 구매하거나 고품질 묘를 자가 생산할 경우 일정 부분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우량모 공급으로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

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 비 8억 3,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벼 육묘비 지원사업은 관내 육묘장에서 생산한 우량모를 농업인이 구매하거나 고품질 묘를 자가 생산할 경우 일정 부분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우량모 공급으로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가 지원 대상이며 올 상반기 신청을 받아 지난달까지 벼 재배 이행사항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지난 4일 4,550여 농가에 8억 3,000만 원의 육묘비를 지급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벼 육묘비 구입 지원으로 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영농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벼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농가 자가 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를 꼼꼼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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