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인천옹진군
0

옹진군, 수산자원 회복 위해 '어린 조피볼락 약 30만 마리' 방류

AI 요약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서해5도 수산자원 회복을 목적으로 풍요로운 어장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어린 조피볼락 약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조피볼락은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것으로 질병검사를 마친 전장 6cm 이상의 우량종자이다. 조피볼락은 회유 범위가 넓지 않은 어종으로 바위나 암초가 많고 수심이 낮은 연...

옹진군, 수산자원 회복 위해 '어린 조피볼락 약 30만 마리' 방류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서해5도 수산자원 회복을 목적으로 풍요로운 어장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어린 조피볼락 약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조피볼락은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것으로 질병검사를 마친 전장 6cm 이상의 우량종자이다. 조피볼락은 회유 범위가 넓지 않은 어종으로 바위나 암초가 많고 수심이 낮은 연안에 주로 서식한다. 횟감으로 다양한 요리에 이용되며 서남해안 낚시의 대표 어종이기도 하다. 소비성이 높은 조피볼락 치어 방류는 어족자원 고갈과 중국어선 불법조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해5도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조피볼락을 비롯한 서해5도 지역의 토종 수산종자를 연구‧육성해 종자 자체 보급체계를 강화하고,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