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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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AI 요약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오는 8월 25일까지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고령 농업인의 일손 부족 해소를 통한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집중 기간으로 설정해 공동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9일에는 공동방제 시작 전 드론 방제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법규, 약제 혼합, 살포 방법, 드론 기체 자가 정비 요령 등...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오는 8월 25일까지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고령 농업인의 일손 부족 해소를 통한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집중 기간으로 설정해 공동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9일에는 공동방제 시작 전 드론 방제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법규, 약제 혼합, 살포 방법, 드론 기체 자가 정비 요령 등 드론 방제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수도작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농약 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3개 농협 방제단에서 방제용 드론 21대, 광역방제기 3대를 이용해 벼 도열병, 문고병, 나방류, 멸구류 등 공동방제를 추진하며 이에 따른 방제 비용을 농가에 지원한다.
방제 비용은 1ha당 75,000원으로, 4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5,600ha에 대하여 동시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방제 농약 지원과 벼 병해충 동시 공동방제를 통해 농가에 피해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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