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시
문경시, 연극 ‘그녀가산다’ 개최
AI 요약문경시(시장 신현국)은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매월 2째주에 추진중인 공연한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코믹반전스릴러 연극 ‘그녀가산다’를 오는 7월 7일, 8일에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연극 ‘그녀가 산다’는 2017년 초연 후 매년 여름 무대에 오르는 단골 레퍼토리로 주인공인 단심과 츤데레 남친 일편이의 첫 만남과 그 후 지속적인 만남 속에서 주인공의 주...

문경시(시장 신현국)은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매월 2째주에 추진중인 공연한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코믹반전스릴러 연극 ‘그녀가산다’를 오는 7월 7일, 8일에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연극 ‘그녀가 산다’는 2017년 초연 후 매년 여름 무대에 오르는 단골 레퍼토리로 주인공인 단심과 츤데레 남친 일편이의 첫 만남과 그 후 지속적인 만남 속에서 주인공의 주변 인물들과 일편의 밀고 당기는 신경전을 펼치면서 극이 전개된다.
월세가 밀렸다며 타박하는 주인 아줌마, 귀신을 볼 수 있다며 집에서 굿을 하며 귀신잡기를 시도하는 주인 아줌마의 언니, 다양한 옆집 이웃들과의 극적인 사건과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속에서 관객들로 하여금 긴장과 스릴, 웃음과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전석 3,000원(중학생이상 관람가)이며,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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