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철원군, 예비 농업인 발굴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청년들의 농업·농촌 분야 유입 촉진 및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승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이 있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월 최대 110만 원의...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청년들의 농업·농촌 분야 유입 촉진 및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승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이 있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최장 3년간 지원하고, 농지·후계농 육성자금·영농기술교육 등을 연계 지원하고,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후계농 육성자금, 귀농농업 창업자금 대상자로 원금상환 이전 당해 연도 은행에 납부한 이자 50%를 지원한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청년농업인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철원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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