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시
오는 10일, 문경중앙시장 '토요장터' 개장
AI 요약문경시(시장 신현국)는 문경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 건강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토요장터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문경중앙시장 상인회는 과거 번성했던 5일장을 복원해 업종을 다양화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매주 토요일 7일장 개장을 준비해 왔다. 지난 5월 20일 옛날통닭, 식혜, 콩국과 우...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문경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 건강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토요장터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문경중앙시장 상인회는 과거 번성했던 5일장을 복원해 업종을 다양화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매주 토요일 7일장 개장을 준비해 왔다. 지난 5월 20일 옛날통닭, 식혜, 콩국과 우뭇가사리, 베트남커피, 떡볶이, 닭발, 체리, 표고버섯, 건강식품 등 15개 노점에 대한 운영자를 확정하고 시범개장을 했다.
문경중앙시장 토요장은 오는 10일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토요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 개발, 경품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토요장 개장을 통해 문경중앙시장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중앙시장 토요장 활성화는 중앙시장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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