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거제시

거제시, 원예분야 신기술 도입 시범사업장 현장방문

AI 요약강윤복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일 지역 원예분야 신기술 도입 시범사업장을 방문했다. 강 소장은 이날 방울토마토 수경재배, 이상기상대응 방열공기순환팬 사용농가, 플럼코트 재배 농가 등을 방문해 농장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봄철 포도 저온피해 예방과 여름철 등숙향상을 위해 지원된 전기온풍기와 방열공기순환팬 설치 농가를 각각 ...

거제시, 원예분야 신기술 도입 시범사업장 현장방문
강윤복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일 지역 원예분야 신기술 도입 시범사업장을 방문했다. 강 소장은 이날 방울토마토 수경재배, 이상기상대응 방열공기순환팬 사용농가, 플럼코트 재배 농가 등을 방문해 농장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봄철 포도 저온피해 예방과 여름철 등숙향상을 위해 지원된 전기온풍기와 방열공기순환팬 설치 농가를 각각 방문하여 설치시설별 장단점 비교했으며, 연말 평가회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효과를 비교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 지시했다. 올해 거제시 원예분야 민간보조사업은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 신소득 과실 생산시설 현대화 등 22개 분야에 총사업비 11억8천만 원을 지원하여 생산비 절감, 생력화, 시설현대화를 통한 원예작물의 품질개선과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강윤복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에 맞추어 노동력 절감할 수 있는 신기술 보급과 농업재해를 예방하여 안전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 고충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거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