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장흥군, 발효차 청태전으로 음식문화 향상 도전
AI 요약장흥군은 지역 음식점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전통발효차 청태전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장흥군보건소는 이달 중순 ‘온(溫)+음식문화개선 간담회’를 갖고 이달부터 지역 10개 음식점에서 청태전 차 제공을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장흥군은 올해 지역 이미지에 맞는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향토음식의 맛과 서비스를 높일 계획이다. 장흥군은 정남진...

장흥군은 지역 음식점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전통발효차 청태전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장흥군보건소는 이달 중순 ‘온(溫)+음식문화개선 간담회’를 갖고 이달부터 지역 10개 음식점에서 청태전 차 제공을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장흥군은 올해 지역 이미지에 맞는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향토음식의 맛과 서비스를 높일 계획이다.
장흥군은 정남진 장흥에서만 생산되는 전통발효차 청태전을 손님에게 선보임으로써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흥 청태전 홍보와 마케팅의 계기로 삼아, 청태전 생산 농가의 소득 향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장흥군 보건소 관계자는 “음식문화를 선도하는 우리군의 음식점에서 장흥의 자랑 청태전을 제공하여 장흥을 찾는 관광객과 음식점 손님에게 남도음식의 후한 인심을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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