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무형문화유산 전수조사 및 기록화 사업 추진
AI 요약남해군(군수 장충남)은 지역에서 사라져가는 무형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전수조사 및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절 위기에 놓인 지역의 무형문화 및 유산을 조사해 기록을 남기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에 남해군 문화체육과에서는 전통적 공연·예술, 공예·미술 등에 관한 전통기술, 한의약, 농경·어로 등에 관한 전통지식, 구전 전통...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지역에서 사라져가는 무형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전수조사 및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절 위기에 놓인 지역의 무형문화 및 유산을 조사해 기록을 남기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에 남해군 문화체육과에서는 전통적 공연·예술, 공예·미술 등에 관한 전통기술, 한의약, 농경·어로 등에 관한 전통지식, 구전 전통 및 표현, 의식주 등 전통적 생활관습, 민간신앙 등 사회적 의식, 전통적 놀이·축제 및 기예·무예 등 무형의 문화유산 등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군민의 제보와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전수조사 및 기록화가 이루어진다면 남해 지역 무형문화유산의 역사와 유래,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 다양한 자료가 축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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