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계도 실시

AI 요약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목줄 미착용 등 동물보호법 위반에 대한 집중 계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집중 계도는 최근 개 목줄을 착용시키지 않은 채 외출하는 사례가 늘어난다는 제보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시민들의 불만 민원과 위험해소를 위한 것이다. 시는 동물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위반사항인 동물 미등록, 목줄 미...

사천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계도 실시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목줄 미착용 등 동물보호법 위반에 대한 집중 계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집중 계도는 최근 개 목줄을 착용시키지 않은 채 외출하는 사례가 늘어난다는 제보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시민들의 불만 민원과 위험해소를 위한 것이다. 시는 동물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위반사항인 동물 미등록, 목줄 미착용, 목줄 2m 유지 여부, 배설물 미수거, 인식표 미부착 등을 중점적으로 계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각 읍면동별로 마을 방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계도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펫티켓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한편, 개 목줄 미착용 50만 원 이하, 맹견 입마개 미착용 300만 원 이하, 동물 배설물 미수거 10만 원 이하, 동물 인식표 미부착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개물림 사고 발생 시 견주는 형사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반려 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만큼 일반시민과 반려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동물복지 정책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사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