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시, 복지 사각지대 해법찾기 역량 강화 나서
AI 요약삼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관공동위원장 삼척시장, 홍무성)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역복지 활성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6일, 29일 양일간 삼척관광호텔에서 275명에게, 3월 30일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30명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오는 16일 1차는 ‘제4기(201...

삼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관공동위원장 삼척시장, 홍무성)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역복지 활성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6일, 29일 양일간 삼척관광호텔에서 275명에게, 3월 30일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30명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오는 16일 1차는 ‘제4기(2019~2022) 지역사회보장계획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29일 2차는 ‘복지정책 방향과 사례발표 위주’로, 30일 3차에는 ‘사례관리 실천과정과 민관협력 방안’을 다룬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과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문제 해소 기법을 배우고 민․관 네트워크 강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척시는 복지서비스 수요전망 및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반영을 위해 지난 3월초부터 지역주민 욕구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함은 물론,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맞춤형 서비스 혜택에서 누수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복지 활성화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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