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시
대설 피해지역 신속복구 및 농가 방문 위로
AI 요약구미시(시장권한대행 이묵)는 지난 3월 8일 구미 지역에 내린 대설로 인해 비닐하우스, 블루베리 방조망, 버섯․인삼재배시설 등 큰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조석희 선산출장소장 등 관계자가 방문하여 신속복구 지도 및 피해 농가·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아픔을 함께했다. 구미시에는 87농가 24ha 농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신고가 접수 되었으...

구미시(시장권한대행 이묵)는 지난 3월 8일 구미 지역에 내린 대설로 인해 비닐하우스, 블루베리 방조망, 버섯․인삼재배시설 등 큰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조석희 선산출장소장 등 관계자가 방문하여 신속복구 지도 및 피해 농가·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아픔을 함께했다.
구미시에는 87농가 24ha 농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신고가 접수 되었으며, 피해 신고내역으로는 농업시설이 6.8ha, 과수는 15ha, 기타 피해는 2.2ha이다.
구미시에서는 피해를 입은 농작물 및 농업용 시설에 대하여 한 농가도 빠짐없이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집계 자료를 경상북도에 보고할 계획이다.
또 피해지역 각 읍·면장은 대설 피해로 인해 영농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신속한 대처와 복구를 위해 지역 군부대 병력 및 지역 마을 주민들과 함께 무너진 비닐하우스 세우기, 블루베리 방조망 보수 등 피해시설 복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석희 선산출장소장은 폭설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면서 농작물 피해농가 조사시 누락되지 않도록 정밀조사를 철저히 하고, 비닐하우스, 과수, 블루베리 등 방조망 피해시설물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응급복구 실시하여 “신속한 영농복귀가 되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