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대진항 선정되어 총 50억 원 확보
AI 요약삼척시(시장 박상수)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결과, 대진항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34억 등 총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삼척시는 대진항에 금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50억 원을 투입하여 동방파제 보강, 어패류보관장 리모델링 등 어항시설을 개선하는 동시에 슬레이트 지붕개선, 버스 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결과, 대진항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34억 등 총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삼척시는 대진항에 금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50억 원을 투입하여 동방파제 보강, 어패류보관장 리모델링 등 어항시설을 개선하는 동시에 슬레이트 지붕개선, 버스 도착정보 안내기 설치 등 마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사업 선정은 오랜 기간동안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마을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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