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취약계층 및 실업자 대상 '녹색 일자리 사업' 진행
AI 요약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지역(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저소득층 등 취약 계층과 실업자 등 223명을 대상으로 '녹색 일자리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일자리로는 산불취약지 감시원 9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9명, 가로수 지킴이 및 녹지관리원 31명, 두루웰 숲속문화촌 23명, 산림병해충예찰방재단 등 산림재해 일자리 등에 40명 등 모...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지역(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저소득층 등 취약 계층과 실업자 등 223명을 대상으로 '녹색 일자리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일자리로는 산불취약지 감시원 9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9명, 가로수 지킴이 및 녹지관리원 31명, 두루웰 숲속문화촌 23명, 산림병해충예찰방재단 등 산림재해 일자리 등에 40명 등 모두 15분야에 223명을 선발 운영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 44억 원을 투입 운영된다.
특히, 산림청에서 2022년부터 운영되는 남북산림협력센터와 2023년에는 'DMZ산림항공관리소'가 하반기에 완공되어 2024년부터 산림항공관리소 운영을 위한 일자리 사업 등 산림청 및 철원군에 녹색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여, 그 어느 해보다 산림분야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우리가 가꾸는 숲이 일상 속 주민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추진과 함께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으며, "산림분야 일자리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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