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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김포” 온라인 사진전 인기

AI 요약김포만큼 성장속도가 빠른 도시도 드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포는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여전히 옛 모습을 간직한 곳도 많다.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시민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김포의 변화상을 소개하고자 옛 모습을 간직한 지역들을 촬영, 개최중인 “응답하라 김포” 온라인 사진전이 인기다. 시는 시민들과의 공감행정 강화를 위해 매월 테마를 정해 ...

“응답하라 김포” 온라인 사진전 인기
김포만큼 성장속도가 빠른 도시도 드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포는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여전히 옛 모습을 간직한 곳도 많다.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시민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김포의 변화상을 소개하고자 옛 모습을 간직한 지역들을 촬영, 개최중인 “응답하라 김포” 온라인 사진전이 인기다. 시는 시민들과의 공감행정 강화를 위해 매월 테마를 정해 온라인 사진전을 진행중이다. 이번 달 주제는 “응답하라 김포”로 옛 모습을 간직한 상가와 음식점, 오래 된 거리와 건물 등 60여점을 전시중이다. 온라인 사진전을 본 누리꾼들은 “마치 추억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라며 “변화와 보존이 공존하는 김포의 모습이 이채롭다”고 말했다. 지난달에는 문화재 훼손, 쓰레기 무단 투기 등 일부 시민들의 무질서 사례를 찍은 “김포의 부끄러운 자화상” 사진전을 개최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 사진전은 시 홈페이지(http://www.gimpo.go.kr/portal/content.do?menu_cd=103987)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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