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농업기술센터, 함창 명주제품 마케팅 활성화 교육 추진
AI 요약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지난 2월 22일부터 관내 명주산업 관련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함창 명주제품 마케팅 활성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총 13회로 4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명주제품 마케팅 활성화 교육'은 명주제품 생산자의 마케팅 능력 배양을 위해 기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지원과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인터넷, SNS를 ...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지난 2월 22일부터 관내 명주산업 관련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함창 명주제품 마케팅 활성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총 13회로 4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명주제품 마케팅 활성화 교육'은 명주제품 생산자의 마케팅 능력 배양을 위해 기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지원과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인터넷, SNS를 활용한 고객기반 확충 및 시장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명주제품 소비트랜드 및 배내옷 시장동향, 엄마가 들려주는 배내옷 이야기 등 명주 유아제품 기본현황 파악을 위한 특강을 시작으로 세무, 회계, 근로자 관리 등 경영실무, 명주제품 브랜드 및 스토리텔링 마케팅, SNS 마케팅 기초 및 스마트폰 활용법, 블로그, 페이스북, 스토어팜을 이용한 전자상거래, 명주제품 사진 촬영기법 실습 등 누구나 쉽게 배워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실습교육 위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현재 함창에서 명주유아제품을 만들어 생산․판매 중인 한 교육생(함창읍 장명옥)은 ”어떤 분야든 개발․생산은 쉽지만 그 제품을 실질적으로 판매하기는 어려운게 현실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요즘 SNS를 활용한 마케팅 실습교육을 받아 아주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게 되었다.“ 며 매우 만족 해 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상주의 전통 명주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기본인프라 구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브랜드 향상 및 판매를 위한 시장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지난해 명주제품생산 기술향상교육에 이어 올해는 마케팅 활성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명주생산자들이 스스로 자립하여 생산․판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본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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