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함양군

명품 함양사과 수확 한창, 수확 후 관리 철저

AI 요약지리산 자락에 단풍이 가득한 11월초 함양군에서는 만생종 사과인 ‘부사’의 본격 수확에 들어갔다. 함양사과는 게르마늄 토양과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에서 재배되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당도가 뛰어나고, 농가들의 정성 어린 관리로 품질 또한 우수해 전국에서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 현재 함양군내에는 654농가가 854ha에서 사과 농사를 짓고 있으며, 올...

명품 함양사과 수확 한창, 수확 후 관리 철저
지리산 자락에 단풍이 가득한 11월초 함양군에서는 만생종 사과인 ‘부사’의 본격 수확에 들어갔다. 함양사과는 게르마늄 토양과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에서 재배되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당도가 뛰어나고, 농가들의 정성 어린 관리로 품질 또한 우수해 전국에서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 현재 함양군내에는 654농가가 854ha에서 사과 농사를 짓고 있으며, 올해는 저온피해도 적고 9~10월 적은 비와 맑은 날씨 덕분에 부사의 착색과 당도가 아주 뛰어나 지난해에 비해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함양사과의 품질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수확 후 저장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수확한 사과는 저장 전 저장고 및 상자를 반드시 소독하해야 하며, 영하의 낮은 온도에서는 사과가 얼 수 있으므로 저장온도는 0℃에서±0.5℃를 벗어나지 않게 하고 상대습도는 90~95%로 유지해야 한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사과를 최상의 품질로 출하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한 관리로 명품 함양사과의 상품성을 유지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함양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