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화천군
화천군,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 파로호 유람선도 출항
AI 요약국내 최북단, 최고도인 화천 백암산 케이블카가 오는 2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오는 21일 화천읍 풍산리에서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식을 개최한다. 2014년 3월 착공 이후 8년 만에 첫 선을 보이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중동부 최전방 화천의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해 오가는 국내 유일의 케이블카다. 캐이블카가 ...

국내 최북단, 최고도인 화천 백암산 케이블카가 오는 2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오는 21일 화천읍 풍산리에서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식을 개최한다.
2014년 3월 착공 이후 8년 만에 첫 선을 보이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중동부 최전방 화천의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해 오가는 국내 유일의 케이블카다.
캐이블카가 오르는 백암산 정상의 해발고도 역시 1,178m로 국내 최고(最高))다.
백암산은 6.25 전쟁의 마지막 전투이자, 중동부 전선 최고(最高) 고지를 놓고 치열하게 전개됐던 금성전투의 현장이다.
가파른 능선을 따라 편도 2.12㎞ 구간을 초속 5m 속도로 오가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리조트처럼 캐빈이 순환하는 곤돌라 형식이 아닌, 46인 승 2대가 양방향으로 움직이는 교주식 방식으로 가동된다.
케이블카 내부 바닥 일부는 유리로 마감돼 관광객들은 약 15분 간의 탑승시간 동안 백암산 천혜의 식생을 관찰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