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군
해남군, 농식품부 '가루쌀 생산 단지 조성 교육·컨설팅조성사업' 5개소 선정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161222" align="alignnone" width="771"] 해남군청 전경[/caption]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2023년 분질미(가루쌀) 생산 단지 교육·컨설팅 사업 공모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곳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분질미는 물에 불리지 않고 밀처럼 바로...

[caption id="attachment_161222" align="alignnone" width="771"]
해남군청 전경[/caption]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2023년 분질미(가루쌀) 생산 단지 교육·컨설팅 사업 공모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곳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분질미는 물에 불리지 않고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로서 밀가루 대체에 적합해 수요 전망이 매우 밝은 편이다. 또한 6월 말 늦이앙이 가능해 밀, 보리, 조사료 등을 재배하는 이모작에 유리한 품종으로 정부는 쌀 과잉 생산에 대응해 2026년까지 분질미 생산 단지를 200개소까지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84농가 140여ha 면적의 혜화영농조합법인 등 관내 5개소가 선정된 가운데 각 3,000만원을 투입해 경영체의 내실 있는 경영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가루쌀 생산 단지가 안정적인 공동 영농을 통해 재배 면적이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생산 단지 별로 현장기술지원단을 배치해 영농 단계마다 밀접 지도·교육을 실시하고, 추후 시설·장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 단지에 선정된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안정을 위해 가루쌀을 전량 공공비축미로 매입할 계획이다.
해남군 관계자는“전국 최대 쌀 재배 지역인 해남에서 가루쌀 재배 확대를 위한 생산 단지 조성에 대거 선정되어 매우 의미가 있다”며, “쌀 수급 안정과 식량 자급률을 제고하기 위해 분질미 생산 단지 조성 사업을 단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남군청 전경[/caption]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2023년 분질미(가루쌀) 생산 단지 교육·컨설팅 사업 공모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곳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분질미는 물에 불리지 않고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로서 밀가루 대체에 적합해 수요 전망이 매우 밝은 편이다. 또한 6월 말 늦이앙이 가능해 밀, 보리, 조사료 등을 재배하는 이모작에 유리한 품종으로 정부는 쌀 과잉 생산에 대응해 2026년까지 분질미 생산 단지를 200개소까지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84농가 140여ha 면적의 혜화영농조합법인 등 관내 5개소가 선정된 가운데 각 3,000만원을 투입해 경영체의 내실 있는 경영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가루쌀 생산 단지가 안정적인 공동 영농을 통해 재배 면적이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생산 단지 별로 현장기술지원단을 배치해 영농 단계마다 밀접 지도·교육을 실시하고, 추후 시설·장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 단지에 선정된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안정을 위해 가루쌀을 전량 공공비축미로 매입할 계획이다.
해남군 관계자는“전국 최대 쌀 재배 지역인 해남에서 가루쌀 재배 확대를 위한 생산 단지 조성에 대거 선정되어 매우 의미가 있다”며, “쌀 수급 안정과 식량 자급률을 제고하기 위해 분질미 생산 단지 조성 사업을 단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