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군
해남군, 농수산물 해외진출 미국 수출상담회 열어
AI 요약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미국 수출을 희망하는 관내 1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CCONMA(꽃마) PLUS 초청 수출 상담회를 가졌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9월 명현관 해남군수의 미국 방문 시 꽃마USA와 해남 농수산물의 수출 확대 협의 결과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미국 수출을 위한 상품 발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미국 수출을 희망하는 관내 1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CCONMA(꽃마) PLUS 초청 수출 상담회를 가졌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9월 명현관 해남군수의 미국 방문 시 꽃마USA와 해남 농수산물의 수출 확대 협의 결과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미국 수출을 위한 상품 발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상담회에는 미국에서 농식품 쇼핑몰과 오픈 매장을 운영하는 꽃마 PLUS의 저스틴 정 대표와 전주현 한국지사장이 참석해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상담업체 중 더라이스 등 3개 업체는 미국 수출을 진행하기로 협의했고, 1개소는 상품을 보완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되는 등 4개 업체 제품이 수출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또한, 해남군은 해남 농특산물의 미국 수출을 위해 꽃마 PLUS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신선 농산물의 수출 및 내년도 LA한인 축제 시 공동으로 해남 농특산물을 홍보하기로 협의했다.
해남군 관계자는 “미국 방문 시 협의했던 사항을 실제 수출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상담회를 갖게 됐다”며“수출에 더욱 관심을 갖고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꽃마 PLUS에서는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의 유기농 가바쌀 등 3개 업체 물품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미국 방문 시 협의했던 사항을 실제 수출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상담회를 갖게 됐다”며“수출에 더욱 관심을 갖고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꽃마 PLUS에서는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의 유기농 가바쌀 등 3개 업체 물품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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