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나서
AI 요약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민족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문한다. 이번 위문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동해시민 모두가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3,833명), 보훈대상자(1,482명), 북한이탈주민(27가구), 진폐재해자(216명) 및 사회복지시설(14개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민족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문한다.
이번 위문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동해시민 모두가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3,833명), 보훈대상자(1,482명), 북한이탈주민(27가구), 진폐재해자(216명) 및 사회복지시설(14개소)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8일까지 실시된다.
동해시는 취약계층 약 5천 5백여 명을 선정하고 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사랑과 정성이 담긴 122백만 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권순찬 동해시 복지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추석 명절 만큼은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위문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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