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영광군, 어르신 정서 돌보는‘돌봄치유프로그램’본격 추진
AI 요약영광군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여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돌봄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배우자 상실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허브 향기치유, 텃밭 가꾸기, 식물 활용 기억력 증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우울감 완화, 인지 기능 향상,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정서 건강을 농업・농촌자원으로 보살피는 예방 중심 통합돌봄 사업「돌봄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중 배우자 상실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우울감으로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주 대상으로 한다.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활동을 통해 우울감을 완화하고 인지기능을 높이며, 이웃과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것이 목표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허브 향기치유 활동 ▲텃밭 가꾸기와 가벼운 농작업 ▲식물을 활용한 기억력 증진・회상 프로그램 ▲공동식사와 나눔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씨앗 심기, 허브 삽목, 채소 절임 나눔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속에서 직접 가꾸고 거두는 성취감을 느끼고, 그 결실을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영광군 관계자는 “농업・ 농촌이 가진 치유적 가치를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중 배우자 상실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우울감으로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주 대상으로 한다.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활동을 통해 우울감을 완화하고 인지기능을 높이며, 이웃과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것이 목표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허브 향기치유 활동 ▲텃밭 가꾸기와 가벼운 농작업 ▲식물을 활용한 기억력 증진・회상 프로그램 ▲공동식사와 나눔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씨앗 심기, 허브 삽목, 채소 절임 나눔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속에서 직접 가꾸고 거두는 성취감을 느끼고, 그 결실을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영광군 관계자는 “농업・ 농촌이 가진 치유적 가치를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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